브랜드 & 패키지 디자인 스튜디오
Seoul, South Korea
오디널(ORDINAL)은 서울에 있는 독립 브랜딩·패키지 디자인 스튜디오입니다. 뷰티와 F&B 브랜드가 가진 헤리티지를 동시대의 브랜드 언어로 번역합니다.
원정윤(Leah Won) 대표는 뷰티 업계에서 디자인부터 생산까지 이어지는 브랜드 작업을 해왔고, 한국콜마홀딩스와 롬앤을 거쳐 2026년 오디널(ORDINAL)로 독립했습니다.
Experience
Clients & partners
What clients say
"수많은 포트폴리오를 찾아보다 처음 작품을 보는 순간 '여기다!' 싶어 시작한 인연이 어느덧 세 번째 브랜드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브랜드의 방향과 고민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디자인으로 풀어주시는 덕분에 좋은 결과를 만들어왔고, 펜타어워즈 노미네이트라는 뜻깊은 결과까지 함께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최자연
엑스퍼센트 대표, 서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