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 패키지 디자인 스튜디오

Seoul, South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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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h Won, founder and brand designer of ORDINAL, Seoul
Leah Won, founder and brand designer of ORDINAL, Seoul
Leah Won, founder and brand designer of ORDINAL, Seoul

오디널(ORDINAL)은 서울에 있는 독립 브랜딩·패키지 디자인 스튜디오입니다. 뷰티와 F&B 브랜드가 가진 헤리티지를 동시대의 브랜드 언어로 번역합니다.

원정윤(Leah Won) 대표는 뷰티 업계에서 디자인부터 생산까지 이어지는 브랜드 작업을 해왔고, 한국콜마홀딩스와 롬앤을 거쳐 2026년 오디널(ORDINAL)로 독립했습니다.

Experience

오디널

대표

오디널

대표

롬앤

패키지 파트장

롬앤

패키지 파트장

콜마 홀딩스

브랜드 디자이너

콜마 홀딩스

브랜드 디자이너

V&A 뷰티

제품 디자이너

V&A 뷰티

제품 디자이너

Clients & partners

  • 리뉴엣
  • 엑스퍼센트
  • 메이듀
  • 바이주씨
  • 약수터
  • 바로
  • 파이브 텍스쳐
  • 윈더스
  • 에디메디
  • 허니
  • 수형당
  • 메종 허니벨
  • 끌레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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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듀 패키지 연출컷
엑스퍼센트 더 탠페라 연출컷

What clients say

"수많은 포트폴리오를 찾아보다 처음 작품을 보는 순간 '여기다!' 싶어 시작한 인연이 어느덧 세 번째 브랜드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브랜드의 방향과 고민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디자인으로 풀어주시는 덕분에 좋은 결과를 만들어왔고, 펜타어워즈 노미네이트라는 뜻깊은 결과까지 함께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최자연

엑스퍼센트 대표, 서울

최자연

Services

브랜드 아이덴티티

브랜딩 & 네이밍

패키지 디자인

일러스트레이션

프로덕션 매니징

아트 디렉션

Numbers

20+

브랜드 경험

20+

브랜드 경험

8

K뷰티업계 연차

8

K뷰티업계 연차

1

펜타어워드 2026

1

펜타어워드 2026